
[김현진 기자] 황영웅이 1월 네티즌 어워즈 '5만 클럽 가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
15일 오전 11시 26분 기준, 황영웅은 4만8459득표를 기록하며 5만 득표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불과 1500여 표만 추가되면 새로운 이정표에 도달하는 셈으로, 네티즌 어워즈에서의 그의 독보적인 인기를 실감케 한다.
황영웅은 이번 남자가수상 부문에서 단연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팬덤 파라다이스의 강력한 지지를 기반으로 꾸준히 득표를 이어가는 그는, 현재 순위뿐만 아니라 팬들과의 끈끈한 유대감으로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1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부문에서는 황영웅 외에도 박지현, 손태진, 에녹, 서영택, 장민호, 진원, 박서진, 박창근, 정동원, 박효신, 홍이삭, 안성훈, 강형호, 영탁, 이찬원, 잔나비 최정훈, 김희재, 임영웅, 지코 등 쟁쟁한 후보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을 대표하는 이들이 선의의 경쟁을 벌이며 네티즌들의 투표 열기를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황영웅은 단순한 득표 수치를 넘어 팬들과의 강한 유대감과 소통 능력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의 팬들은 하루가 다르게 증가하는 득표 수에 힘입어 더욱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러한 응원은 그를 남자가수상 부문의 강력한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게 하고 있다.
이제 반환점을 눈앞에 둔 1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황영웅이 5만 클럽을 돌파하며 어떤 새로운 기록을 세울지, 그의 행보에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