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나미브’가 지난 8회에서 유진우(려운 분)가 강수현(고현정 분) 가족과 함께 치열했던 오디션을 잠시 잊고 캠핑을 즐기는 모습을 선보였다.
이번 에피소드는 유진우가 겪고 있는 위기에서 한 발짝 벗어나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며 치유와 재충전을 경험하는 장면들이 그려졌다.
이전 방송에서 유진우는 뛰어난 실력에도 불구하고 악의적인 편집과 크리스(이기택 분)의 압박으로 심리적 한계를 맞았다.
생방송 무대에서 아무 노래도 부르지 못하며 스스로를 컨트롤하지 못한 그는 주위를 놀라게 만들었고, 이를 지켜보던 강수현의 씁쓸한 표정은 유진우에 대한 우려와 안타까움을 깊게 드러냈다.
최근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유진우가 강수현은 물론 그녀의 가족 심준석(윤상현 분), 심진우(이진우 분)와 조력자인 홍정화(김현숙 분)와 함께 캠핑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치열했던 현실에서 벗어난 이들은 일상의 복잡함을 잠시 내려놓고 함께 웃으며 휴식을 만끽한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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