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1월 네티즌 어워즈가 진행 16일째를 맞이하며 반환점을 돌고 있다. 팬들의 투표 열기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순위는 팬들의 참여를 자극하며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이번 어워즈는 팬들의 투표가 직접 결과를 좌우하는 만큼, 각 부문 후보들 간의 경쟁은 날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상위권 후보들은 강력한 팬덤의 지지로 득표율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
팬들의 응원과 지지는 단순한 투표를 넘어 스타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으며, 매일 새로운 기록을 만들고 있다.
1월의 네티즌 어워즈가 반환점을 지난 지금, 팬들과 후보들의 뜨거운 열정은 마지막까지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현재 방송대상 부문은 손태진이 선두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기안84, 유재석, 이찬원의 2위권 다툼이 치열하다. 세 스타는 모두 1000클럽에 올라 있으며 후반까지 경쟁이 매우 뜨거워질 듯하다. 방송대상 5위에는 강호동이 올라 있다.

한편 이하는 16일 오전 0시 3분 현재 1월 네티즌 어워즈 각 부문별 1위 후보들이다. [1월 16일 지상중계]

남자가수상
1위 황영웅
여자가수상
1위 정서주
음반대상
1위 황영웅 '당신 편'
최고그룹상
1위 포르테 디 콰트로
네오스타상
1위 리베란테 김지훈
남자연기상
1위 변우석
여자연기상
1위 김혜윤
영화대상
1위 불도저에 탄 소녀
드라마대상
1위 tvN '선재 업고 튀어'
명작대상
1위 tvN '어사와 조이'
대스타상
1위 조용필
대배우상
1위 정영주
스포츠대상
1위 허웅
프로야구상
1위 KIA타이거즈
셀럽대상
1위 자이언트 펭TV(펭수)
방송대상
1위 손태진
교양대상
1위 TV조선 '미스쓰리랑'
기업대상
1위 삼성전자
기업인대상
1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팬북대상
1위 황영웅
CF모델상
1위 황영웅
넷그랑프리(왕중왕전)
1위 황영웅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