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1월 네티즌 어워즈가 막바지를 향해가는 가운데, 남자 연기상 부문에서 이준호와 장근석이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다.
21일 오후 5시 48분 기준, 이준호는 1636표로 6위에 올라 있으며, 장근석은 1622표로 7위를 기록 중이다. 두 사람의 격차는 단 14표에 불과해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준호와 장근석은 나란히 1000클럽에 이름을 올리며 탄탄한 팬덤의 투표 열기를 증명하고 있다. 두 스타의 근소한 차이는 팬들의 투표 경쟁을 더욱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달에는 이준호가 2583표로 6위를 차지하며 장근석(2309표, 8위)보다 앞선 기록을 남겼다. 그러나 이번 달에는 두 배우의 순위 차이가 좁혀지며,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특히 두 스타는 드라마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꾸준히 팬층을 넓혀온 만큼, 이들의 접전은 팬들 사이에서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연 최종적으로 6위 자리를 차지할 스타는 누가 될지, 팬들의 응원이 결말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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