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KIA 타이거즈가 1월 네티즌 어워즈 프로야구상 부문에서 눈부신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기아 타이거즈는 21일 오후 6시 1분 현재 2373득표로 프로야구상 1위에 랭크돼있다.

이는 10개 구단의 팬덤이 경쟁하는 인기 투표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KIA 타이거즈는 지난해 10월부터 프로야구상 부문 1위를 굳건히 지키며 팬덤의 두터운 사랑을 입증하고 있다. 이번 득표 결과는 KIA 팬들이 얼마나 열정적으로 팀을 응원하고 있는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이 같은 팬들의 뜨거운 지지는 구단의 전력과 연결된 긍정적인 소식들로도 이어지고 있다.
KIA 타이거즈는 전통적으로 열성적인 팬덤을 보유한 팀으로, 이번 네티즌 어워즈에서도 여전히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과연 이번 달에도 팬들의 열띤 응원 속에서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기아타이거즈 김도영 선수가 역대 4년 차 최고액인 연봉 5억원에 재계약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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