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배우 김세정이 1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 부문에서 종료를 일주일 앞두고 막판 활약을 펼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4일 오후 5시 31분 기준, 김세정은 총 114표를 얻어 여자연기상 부문 13위에 랭크된 상태다. 상위권에는 진입하지 못했지만, 여전히 팬들의 지지와 투표에 따라 순위 변동 가능성이 남아 있어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여자연기상 부문에는 김세정을 포함해 김혜윤, 정소민, 이세영, 김지원, 신혜선, 박은빈, 임윤아, 황정음, 안은진, 김유정, 한선화, 손예진, 김소현, 김태리, 김지은, 임지연, 이하늬, 정채연, 박규영 등 국내 최고의 여배우들이 이름을 올리며 뜨거운 경쟁을 펼치고 있다.
특히 김세정은 배우로서도, 가수로서도 다재다능한 활약을 펼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아직 상위권에는 들지 못했지만, 종료까지 남은 일주일 동안 팬들이 투표에 힘을 실어준다면 김세정이 순위를 끌어올릴 가능성도 충분하다. 그녀를 응원하는 팬들은 소셜 미디어와 커뮤니티를 통해 투표를 독려하며 막판 역전을 노리고 있다.
김세정이 끝까지 저력을 발휘하며 여자연기상 부문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 남은 일주일 동안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