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가수 박민수가 1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 부문에서 마지막까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4일 오후 5시 50분 기준, 박민수는 총 565표를 얻어 네오스타상 부문 13위에 올라 있다. 어워즈 종료까지 남은 일주일 동안 팬들의 지지가 그의 최종 순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네오스타상 후보로는 김지훈, 이동규, 이승윤, 진욱, 민수현, 김중연, 유채훈, 이솔로몬, 손빈아, 오스틴킴, 남승민, 조민규, 박민수, 양지원, 플레이브 은호, 김기태, 유니스, 마리아, 리센느, 엔믹스 등 총 20명의 아티스트가 이름을 올려 각양각색의 매력을 선보이며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박민수는 특유의 감성 가득한 음색과 무대 위에서의 몰입감으로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음악 팬들 사이에서 꾸준한 주목을 받고 있다.
박민수는 네오스타상 부문에서 상위권에 진입하지 못했지만, 팬들의 지속적인 투표 참여와 지지가 뒷받침된다면 막판 역전을 노릴 가능성도 충분하다.
1월 남은 기간 동안 박민수의 순위 변동이 주목되고 있다.
박민수가 마지막까지 투혼을 발휘하며 네오스타상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을지, 그리고 팬들과 함께 만들어갈 결과가 어떨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의 도전이 어떤 결말을 맞을지 어워즈의 마지막까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