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배우 엄태구가 1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부문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24일 오후 5시 16분 기준, 엄태구는 총 2,604표를 얻어 남자연기상 부문 5위에 랭크되며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다.
현재 남자연기상에는 엄태구를 포함해 변우석, 로운, 정해인, 송강, 이준호, 나인우, 장근석, 이준기, 김수현, 배인혁, 박보검, 남궁민, 이민호, 박형식, 채종협, 위하준, 우도환, 옥택연, 진영 등 스타들이 후보로 올라 있다.

특히 엄태구는 연기력뿐만 아니라 선행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그는 노숙인들의 자립을 지원하는 잡지 ‘빅이슈’의 일일 판매원으로 변신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엄태구는 오는 2월 4일 서울 광화문역 인근에서 직접 ‘빅이슈’를 홍보하고 판매하는 ‘빅돔’(빅이슈 판매 도우미)으로 활동하며, 따뜻한 나눔의 실천을 보여줄 계획이다.
엄태구의 이러한 행보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지닌다.
팬들은 그가 보여주는 선한 영향력에 응원을 보내며, 그의 진정성 있는 행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길 기대하고 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