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JTBC '톡파원 25시'가 오는 27일(월) 홍콩의 다양한 디저트를 집중 탐구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와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이 게스트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여행의 영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홍콩 랜선 여행에서는 전현무, 양세찬, 박은영 셰프가 함께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를 소개하며, 이곳에서 인생샷을 남기려는 도전이 펼쳐진다.
홍콩의 미식 탐방에서는 사고와 생강탕원 등 MZ세대가 사랑하는 디저트를 소개하며 먹방을 선보인다. 전현무는 예상치 못한 정체불명의 디저트를 맛보고 "코를 찌르네"라며 첫 소극적인 시식을 했다. 이어서 전현무와 이찬원이 '진정한 MZ' 타이틀을 두고 열띤 논쟁을 벌이며, 알베르토의 촌철살인 한 마디가 전현무를 당황케 한다.
한편,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톡파원은 코스키 메흐메드 파샤 모스크와 라틴 다리를 방문하며, 제1차 세계대전의 발발 계기와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를 전한다. 이처럼 홍콩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숨겨진 명소를 탐험하는 '톡파원 25시'는 이번 주 월요일 저녁 8시 2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