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오늘 밤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 8회에서는 우주정거장에 고립된 관광객 공룡(이민호 분)을 구하기 위한 베테랑 우주인들의 치열한 대책회의가 그려진다. 이브 킴(공효진 분), 박동아(김주헌 분), 강태희(이엘 분)는 훼손된 우주정거장에서 위기에 처한 공룡을 살리기 위해 비상대책회의를 시작하며, 그들의 결단이 어떻게 이어질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우주정거장은 거대한 파편 구름에 휘말리며 큰 위기에 빠졌고, 이에 따라 우주과학자들은 크루 스콜피온을 통해 우주정거장을 탈출하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관광객 공룡은 인큐베이터를 챙기려다가 홀로 남게 되어 충격을 안겼다. 과연 이브 킴과 동료 우주인들이 제한된 시간 내에 공룡을 구출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브 킴과 박동아, 강태희는 대기권을 사이에 두고 열띤 토론을 벌이며 최적의 방법을 모색한다. 특히 이브 킴은 공룡을 두고 탈출할 수 없다고 주장하고, 강태희는 매뉴얼을 준수해야 한다고 맞서며, 박동아는 융통성을 발휘하자고 제안한다. 공룡이 구조선이 도착할 때까지 버틸 수 있을지, 그리고 이들이 어떤 선택을 할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오늘 밤 9시 20분에 방송되는 ‘별들에게 물어봐’ 8회에서 이들의 결단이 밝혀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