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예비신랑 김종민이 결혼식을 앞두고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오는 4월 결혼을 예정하고 있는 김종민은 최근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자신의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방송에 따르면, 김종민은 4월 20일 결혼식을 앞두고 예복을 알아보며, 문세윤의 도움을 받아 상견례 예행 연습을 했다. 김종민은 청담동의 웨딩 거리를 방문해 웨딩 예복을 피팅하는 장면이 그려졌으며, 같은 날 예복 피팅을 도와주기 위해 방문한 또 다른 예비신랑 박현호와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다. 박현호는 김종민의 예비신부 사진을 보고 "엄청 미인이시다!"라며 감탄했다.
김종민은 방송에서 예비신부와의 일정을 언급하며 "내일 건강검진을 같이 받으러 간다"고 전해, 스튜디오 멘토들에게 훈훈한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승철은 예비신부의 사진을 보고 "무척 지적이다!"라고 칭찬했으며, 심형탁은 "종민이가 엄청 잘 해야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방송 중 이다해는 김종민에게 "예비 신부가 가장 예뻐 보일 때는 언제인지?"라는 질문을 던졌고, 김종민의 답변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졌다. 또한, 이다해는 자신의 경험담을 전하며 "상견례 전에 자연스러운 왕래가 있으면 더 좋다"고 조언하기도 했다.
김종민의 결혼 준비 과정과 상견례 예행 연습 현장은 오는 29일 밤 9시 30분 채널A ‘신랑수업’ 14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