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1월 네티즌 어워즈 스포츠대상에서 손흥민과 이강인의 3위권 승부가 치열하다.
30일 오전 11시 1분 현재 손흥민은 1675득표로 스포츠대상 3위에 올라 있다. 이강인은 1446득표로 4위에 랭크돼있다. 현재 229표차다.

두 스타는 한국을 대표하는 축구 스타들이다. 두 스타 모두 상위권에서 강력한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나란히 1000클럽에도 가입한 상태다.
손흥민은 9시즌 연속 두자릿수 득점으로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 소속 이강인은 최근 24-25 UEFA 챔피언스리그 슈투트가르트 원정에서 교체 출전해 30분간 활약했다. PSG는 슈투트가르트에 4-1 승리를 거뒀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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