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KBS2 '불후의 명곡'에서 배우 김정화가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방송은 전국 시청률 7.6%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691회 방송은 '2025 신년기획 3탄: 제2의 인생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김정화는 마지막 무대에서 황가람의 '나는 반딧불'을 선곡해 진솔한 무대를 선보였다. 어린이 합창단과 함께 밝고 선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감동을 이끌어냈다. 김정화는 가장 많은 득표로 최종 우승을 거머쥐며, 이영하에게서 트로피를 받았다.
이날 방송은 출연자들이 제2의 인생을 시작하게 된 이야기를 담아내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고명환, 이건주, 이켠, 이영하, 김병현, 김정화 등 여섯 명의 출연자들은 자신의 과거와 현재를 진솔하게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자극했다. 특히 김정화의 무대는 따뜻한 감성과 진정성으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되며, 매회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특집 방송 후에도 많은 시청자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출연자들의 제2의 인생을 응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