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전효성이 tvN 일요 버라이어티 '핸썸가이즈'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다. 이번 방송에서는 전효성의 컬러풀한 집과 일상 루틴이 공개될 예정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핸썸가이즈'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유산과 소재를 찾아 나서는 일요 버라이어티 예능으로, 차태현, 김동혁, 우상혁, 이이경, 신승호, 오상욱이 출연 중이다. 이번 9회에서는 이들이 다양한 연령대의 을사년 뱀띠 스타들을 찾아가는 인물 탐방 레이스가 펼쳐진다.
전효성은 '가이즈' 팀의 이이경, 신승호, 오상욱이 섭외에 성공하면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됐다. 특히 이이경은 전효성과 예능프로그램 MC로 친분을 쌓아온 인연을 통해 전효성의 집을 촬영 장소로 성사시켰다. 전효성의 셀프 인테리어로 꾸민 집은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효성은 최근 "요즘 업계가 어려워 특별한 스케줄 없이 계속해서 준비 중이며, 올해 앨범을 낼 계획"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또한 "아침 6시에 일어나고 저녁 8시부터 잠자리에 드는" 건전한 일상 루틴을 공개해 이이경으로부터 "우리 친할머니 루틴과 똑같다"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효성은 '가이즈' 팀과 함께한 타로마스터에게 2025년 새해 연애운 풀이를 받았고, 예상치 못한 결과에 충격을 받으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핸썸가이즈'는 오늘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되며, 전효성의 다양한 매력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