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가수 정서주가 2월 네티즌 어워즈 넷그랑프리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다.
14일 오후 6시 32분 기준, 정서주는 총 25,249표를 획득하며 넷그랑프리 부문 3위를 기록 중이다. 특히, 그는 여자가수상 부문에서는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넷그랑프리는 각 부문에서 최정상 자리를 차지한 스타들이 맞붙는 치열한 경쟁의 장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정서주는 여자가수상 1위에 이어 넷그랑프리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하며 강력한 팬덤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정서주는 처음으로 ‘5만 클럽’ 진입을 정조준하고 있다. 어워즈 종료까지 아직 절반의 시간이 남아 있어,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진다면 목표 달성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과연 정서주가 마지막까지 순위를 끌어올리며 '최강 스타들의 무대'라고 불리는 넷그랑프리에서 더욱 빛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