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JTBC의 인기 프로그램 '톡파원 25시'가 오늘 저녁 8시 50분에 시청자들을 다양한 랜선 여행으로 안내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베트남 하노이, 미국 세일럼, 일본 오사카, 프랑스 샤모니몽블랑을 탐방하며 전 세계의 트렌드와 자연을 접수할 예정이다.
베트남 부부 톡파원이 하노이의 SNS 핫플레이스를 방문하며, 최근 하노이를 여행한 전현무는 자신이 방문한 장소가 소개될 가능성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그가 자신 있게 소개한 동다 거리의 초면인 풍경에 당황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베트남의 '안개의 도시' 사파를 콘셉트로 한 카페와 국제적으로 주목받는 자연 친화적 레스토랑도 방문해 감탄을 자아냈다.
프랑스 톡파원은 알프스산맥의 경이로운 자연을 자랑하는 샤모니몽블랑을 소개한다. 이곳의 에귀디미디 봉우리에서는 몽블랑의 웅장한 풍경을 가까이서 감상할 수 있다. 양세찬은 전망대에서 펼쳐진 비현실적인 풍경에 "역대급"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또한, 투명한 유리창으로 둘러싸인 전망대와 설산을 배경으로 한 스파 체험은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인생샷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찬원은 샤모니몽블랑의 매력에 푹 빠지며 이곳을 새로운 단기 목표로 삼았다.
이번 방송은 전현무의 '트민남' 타이틀을 지키려는 노력과 다양한 도시의 매력을 함께 담아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