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JW중외제약은 영남권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억 원 상당의 성금과 의약품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피해 지역의 이재민들이 빠르게 일상을 회복하고 안정된 생활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기부금 5천만 원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되어 피해 지역 이재민의 생계, 의료, 주거 지원 및 산불 피해 복구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JW중외제약은 이러한 지원을 통해 피해 지역 주민들이 보다 신속하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또한, JW중외제약은 산불로 인한 눈 자극과 건조 증상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위해 5천만 원 상당의 구호 의약품도 지원한다. 이에는 인공눈물 '프렌즈 아이드롭'과 환부를 보호할 수 있는 저자극 일회용 밴드 '하이맘밴드 센서티브'가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의약품 지원은 화재로 인해 건강에 위협을 받고 있는 이재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조치로 평가받고 있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산불로 큰 피해를 본 이재민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고 안정된 생활을 되찾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이번 기부가 이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이번 기부는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재난 상황에서 신속히 대응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JW중외제약의 기부는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사회와의 연대감을 강화하고,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처럼 JW중외제약은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이재민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재난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앞으로도 JW중외제약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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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