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진이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에 1억 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서울아산병원 측은 5일, 진이 병마와 싸우고 있는 아이들을 돕기 위해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진은 "아픈 아이들을 볼 때마다 마음이 쓰인다"며 "아이들이 하루빨리 건강을 되찾고 밝게 뛰어놀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서울아산병원은 이번 후원금을 소아·청소년 환자들을 위한 진료와 의료 환경 개선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진의 이번 기부는 그가 지속적으로 보여 온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팬들과 대중들에게도 큰 감동을 주고 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