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025년 5월 5일 오후 6시 8분 기준, 5월 네티즌 어워즈 가수 부문에서 여자와 남자 부문 모두 여전히 치열한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실시간 순위에서 각 부문 상위권 후보들은 큰 격차를 보이며 순위 변동을 주도하고 있으며, 그 판세에 대한 분석을 통해 앞으로의 흐름을 예측해본다.
여자가수상: 정서주, 1위 유지하며 강세
현재 여자가수상 부문에서는 정서주가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정서주는 현재 6976표를 얻어 33.5%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2위인 빈예서(4405표, 21.2%)와 은가은(2459표, 11.8%)을 큰 격차로 앞서고 있다. 정서주는 계속해서 강력한 팬들의 지지를 받으며 1위를 지키고 있으며, 2위와의 차이를 계속해서 유지하고 있다.
뒤를 잇는 빈예서와 은가은은 꾸준히 표를 쌓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정서주와의 격차를 좁히기엔 다소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마이진이 4위(2411표, 11.6%)를 차지하며 은가은과의 근소한 차이를 유지하고 있고, 김다현(1088표, 5.2%)도 5위에 올라 순위를 지키고 있다. 양지은(745표, 3.6%)과 송가인(722표, 3.5%)은 6위와 7위에서 계속해서 순위를 다투고 있으며, 8위와 9위의 강혜연(502표, 2.4%)과 홍지윤(285표, 1.4%)도 여전히 추격을 이어가고 있다.
여자가수상 부문은 정서주의 독주가 이어지고 있지만, 빈예서와 은가은의 추격이 계속될 가능성도 열려 있다. 이들 후보들의 지지 세력은 여전히 강력해, 순위 변동이 발생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
남자가수상: 황영웅, 독보적인 선두
남자가수상 부문에서는 황영웅이 여전히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황영웅은 현재 15186표(36.1%)를 기록하며, 2위인 박지현(4958표, 11.8%)과 큰 격차를 보이고 있다. 황영웅은 박지현과의 차이를 더욱 확대하며,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손태진(3712표, 8.8%)과 에녹(3420표, 8.1%)도 3위와 4위에서 치열한 순위 다툼을 벌이고 있다.
황영웅은 팬들의 변함없는 지지를 받으며, 2위와의 격차를 넓히고 있다. 그 뒤를 이어 박지현과 손태진이 각각 2위와 3위로 선두를 추격하고 있으며, 에녹(3420표, 8.1%)와 서영택(3358표, 8.0%)도 지속적으로 순위를 다투고 있다.
진원(3161표, 7.5%)은 6위에 오르며 순위를 지키고 있으며, 장민호(1999표, 4.8%)와 홍이삭(1315표, 3.1%)이 그 뒤를 이어 추격하고 있다. 9위는 박창근(1049표, 2.5%)이며, 정동원(972표, 2.3%)은 10위로 순위권에 올라 있다.
남자가수상 부문에서는 황영웅이 단연 독주하며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지만, 박지현과 손태진은 점차 표 차이를 좁혀가고 있어 이들의 추격을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한다.
현재 여자가수상 부문과 남자가수상 부문 모두 상위권 후보들이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지만, 여전히 추격하는 후보들의 동향이 주목된다. 정서주는 여전히 1위 자리를 유지하며 큰 격차로 경쟁자들을 압도하고 있지만, 빈예서와 은가은은 끝까지 추격할 가능성을 내비치고 있다. 남자 부문에서는 황영웅이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으며, 박지현과 손태진이 그의 뒤를 이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팬들의 지속적인 지지 여부가 향후 순위 변화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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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정서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