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버추얼 아이돌 그룹 SKINZ(스킨즈)가 신선한 청춘의 에너지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멤버 도빈, 율, 태오, 다엘, 핀, 재온, 권이랑으로 구성된 스킨즈는 지난 4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공식 음악방송 무대에 처음으로 등장, 신인의 패기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스킨즈는 'YOUNG & LOUD(영 앤 라우드)'라는 데뷔곡으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중독성 있는 음악과 당찬 에너지가 결합된 무대는 첫 음악방송 데뷔임에도 불구하고 깊은 인상을 남겼다. 앞서 '인가 라이브 유니콘 인 도쿄돔 파워드 바이 SBS 인기가요'에서 화려한 데뷔를 치렀던 스킨즈는 카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TWS(투어스) 등과 함께 이름을 올리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공식 무대 후, 멤버 도빈, 다엘, 태오는 SNS 보이스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특히 도빈은 리더로서 여유롭게 진행을 이끌었고, 다엘과 태오는 긴장과 설렘이 가득한 첫 보이스 라이브에서 팬들에게 귀여운 매력을 선사했다. 멤버들은 방송 후 팬들에게 "인기가요 무대부터 라이브까지 함께해주셔서 감사했고, 특별한 하루가 된 것 같다"는 소감을 전하며 다양한 질문에 답변했다.
소속사 브릿즈 엔터는 "스킨즈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히며, 글로벌 마케팅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세계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것임을 예고했다. 특히, 'WILDCORE'를 중심으로 한 스킨즈의 활동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으며, 팬들과의 관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스킨즈의 활발한 활동과 독특한 매력은 버추얼 아이돌의 새로운 물결을 만들어 가고 있으며, 이들의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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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