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배우 강하늘, 고민시, 김신록, 유수빈이 tvN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강하늘은 MC 붐과의 즐거운 녹화 경험을 공유하며 "두세 시간이 2~3분 같았다"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붐을 향한 그의 칭찬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고, 붐은 강하늘에게 VIP 대우를 약속했다.
고민시는 지난 방송에서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한해 옆에 앉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한해와 고민시는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바보한해-민시공주 케미를 뽐냈다. 김신록은 받아쓰기 전략으로 "뛰는 하늘 위에 나는 민시"를 소개하며 자신의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유수빈은 예능 사부 김동현과의 첫 예능 경험을 회상하며 예능감을 한껏 발휘했다.
각 게스트들은 받아쓰기 게임에서도 자신만의 존재감을 뽐냈다. 강하늘은 붐의 특별 대우 속에서 예리한 추리로 실력을 발휘했고, 김신록은 자신의 전략을 꿋꿋이 지키며 고도의 연기력으로 간식 게임에서도 천재성을 입증했다. 유수빈은 가창력과 몸개그를 선보이며 현장을 쥐락펴락했다.
특히, 강하늘은 승부욕에 불타는 모습을 보이며 차진 멘트를 날렸지만 이내 "편집은 안 되겠죠?"라며 수줍은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유수빈은 사부 김동현을 위해 고군분투하며 예능감 대방출을 예고했다.
이번 방송은 배우들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껏 발휘하는 자리였다.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40분에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김정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