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루닛(328130) 주가가 6월 첫 거래일에서 약세로 마감했다. 향후 5만원선을 회복할 수 있을지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2일 KRX 기준 루닛은 전일 대비 650원(-1.36%) 하락한 47,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앞서 5월 30일에도 0.94% 하락 마감한 바 있어, 2거래일 연속 소폭 하락세를 이어간 셈이다.
특히 루닛은 지난 5월 15일 이후 단 한 차례도 5만원선을 돌파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기술적 저항선으로 작용하고 있는 이 가격대를 언제 돌파할 수 있을지가 향후 주가 흐름의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로서는 수익성 개선이 중요한 이슈가 될 듯하다.
한편 2일 장에서는 외국인이 1만1,921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과 개인은 각각 1만178주, 911주를 순매도했다. 이날 거래량은 15만9,444주를 기록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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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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