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부산과 울산, 경남 지역 주민들은 오늘 맑은 하늘과 함께 더운 날씨를 맞이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6월 4일 수요일 오전 5시 현재 부산의 기온은 18.0도, 울산은 15.3도, 창원은 17.3도, 밀양은 12.1도, 창녕은 11.2도, 그리고 통영은 17.7도로 기록됐다. 이 지역의 낮 최고 기온은 부산 26도, 울산 27도, 경남 지역은 25도에서 29도 사이로 예상되며,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부산, 울산, 경남 대부분 지역에서 낮 최고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오르면서 덥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기온이 높아짐에 따라 특히 노약자나 어린이들이 있는 가정에서는 적절한 수분 섭취와 시원한 환경 유지가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