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이마트(139480) 주가가 10% 넘는 급등세를 보이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1일 오후 1시 56분 현재 이마트는 전일 대비 9,100원(+10.66%) 오른 9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95,700원까지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마트는 지난 6월 27일과 30일 이틀 연속 소폭 하락했지만, 금일장에서 강한 반등세를 보이며 이전 하락분을 모두 만회한 모습이다. 단기 반등 흐름에 성공하며 향후 주가 추이에 시장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전 거래일의 수급 동향을 보면, 6월 30일 장에서는 외국인이 4만3828주, 개인이 1만2312주를 각각 순매수했고, 기관은 5만6297주를 순매도했다. 거래량은 21만725주로 집계됐다.
52주 최고가를 다시 쓴 이마트 주가가 이 기세를 이어가며 추가 상승세를 탈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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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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