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3일장을 소폭 상승으로 마감한 가운데 이번주 마지막 장인 4일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두산에너빌리티는 3일 0.49% 오른 61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장중 고가로 64100원까지 올랐지만 결국 전일과 비교해 보합세에 가까운 종가를 맞이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1.34% 오른 3116.27에 장마감했다.
두산에너빌리티가 주말을 앞두고 어떤 마침표를 찍을지 4일장 추이를 지켜봐야할 듯하다.
한편 수급 동향에서 눈길을 끄는 사안은 3일 장에서 기관이 매수에 가담했다는 점이다. 앞서 기관은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3거래일 연속 '팔자'에 나선 바 있다.
개인도 3일 매수하면서 4거래일 연속 샀다. 반면 외국인은 지난 2일에 이어 3일 장에서도 '팔자'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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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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