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한국시간으로 7월 3일 발표된 미국 노동통계국(BLS)의 2025년 6월 고용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실업률은 4.1%로 집계됐다. 또한 비농업 부문 고용은 총 14만70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고용지표는 경제 전반의 흐름을 가늠할 수 있는 핵심 지표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이번 수치가 Fed 측의 통화정책 방향에 어떤 영향을 줄지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금리 인하의 시그널이 될 지 여부를 체크해야할 듯하다.
다만 고용지표 하나만으로 미국 금리의 방향성을 단언하긴 어려운 상황이다. 향후 나올 CPI PPI 등 경제 지표들도 주시할 필요가 있다.
또한 '상호관세 유예 종료'가 다가오는 시점이라는 점도 염두에 둬야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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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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