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넷마블이 신작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 KARMA'의 티징 영상을 미국 애니메 엑스포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애니메 엑스포는 북아메리카 최대 규모의 만화·애니메이션 행사로, 이번 공개는 많은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나 혼자만 레벨업: KARMA'는 모바일과 PC 플랫폼으로 개발 중인 로그라이트 액션 RPG다. 이 게임은 나 혼자만 레벨업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하며, 원작에서 자세히 다루지 않았던 '윤회의 잔'을 사용해 과거로 돌아간 성진우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차원 틈에서 보낸 27년간의 군주 전쟁 서사가 주된 줄거리다.
게임은 몰입도 높은 전투와 조작의 재미를 특징으로 하며, 성장과 파밍 요소를 결합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로그라이트 장르의 특성상 매번 다른 전투 경험과 수집의 재미를 제공한다.
티징 영상에서는 성진우의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그림자 군단을 활용한 전투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원작에 등장하는 카르테논 신전의 석상, 악마왕 바란, 켈베로스, 볼칸 등의 주요 몬스터들과 함께 '나 혼자만 레벨업: KARMA'만의 오리지널 스토리가 드러난다.
게임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브랜드 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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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