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제주은행(006220) 주가가 4거래일 연속 하락을 마무리하고 반등세로 돌아서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7일 오전 10시 4분 현재 제주은행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8.47%(+1170원) 오른 1만49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한때는 1만5250원까지 오르며 1만5000원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앞서 제주은행은 1일부터 4일까지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던 만큼, 이번 반등이 의미 있는 전환점이 될 수 있을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수급 상황을 살펴보면 지난 4일 개인이 3만663주, 기관이 1만7037주를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4만5683주를 순매도했다. 이날 거래량은 102만4586주에 달했다.
단기 낙폭에 따른 기술적 반등인지, 추세 전환의 시작인지는 향후 흐름을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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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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