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부국증권(001270)이 7월 9일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며 정적 변동성 완화장치(VI)가 발동된 가운데, 상한가까지 직행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3분 42초, 부국증권은 정적VI 기준가 49,800원에서 10.04% 상승한 54,800원을 기록하며 정적VI가 발동됐다. 이후 9시 16분 9초 해제되었으며, 상승세는 이어졌다.
오전 10시 18분 기준 부국증권 주가는 전일 대비 13,950원(▲29.90%) 오른 60,600원으로 상한가에 도달한 상태다. 시가는 VI 기준가와 동일한 49,800원으로 출발했으며, 저가는 49,300원이었다. 거래량은 41만 주, 거래대금은 약 2,315억 원에 달하고 있다.
시가총액은 약 6,284억 원으로 코스피 시총 순위는 379위다. 현재 상장 주식 수는 약 1,063만 주이며, 액면가는 5,000원이다.
부국증권의 이번 급등 배경에는 최근 금융업종 전반에 대한 수급 집중과 증권 업종 내 상승 기대감이 동반되며 심리가 자극된 것으로 분석된다.
[※ 본 기사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일반적인 시장 동향 전달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권유나 재정적 조언이 아닙니다. 주식은 가격 변동성이 크며, 투자에 따른 손실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투자 결정 전 반드시 신중한 검토와 전문가의 조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본지는 해당 정보에 대한 법적·재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