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대성파인텍(104040)이 11일 오전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7분 기준 대성파인텍 주가는 전일 대비 18.85%(191원) 상승한 1,204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대성파인텍은 장 시작 직후 강세를 보이며 연속적으로 변동성 완화장치(VI)가 발동됐다. 오전 9시 2분 26초에 1차 VI가 발동된 이후 9시 3분 28초와 9시 5분 29초에도 각각 VI가 발동되면서 투자 심리가 과열된 모습을 보였다.
해당 시점에서 주가는 각각 1,171원 → 1,309원까지 순차적으로 상승했으며, 정적 VI 기준을 모두 초과하는 상승률을 기록했다. 특히 오전 9시 5분 기준, 직전 VI 기준가였던 1,190원보다 10.00% 상승한 가격에 도달해 VI가 재차 발동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대성파인텍의 거래량은 약 435만 주를 넘어서며 활발한 매매가 이뤄지고 있고, 거래대금도 53억 2,200만 원에 육박하고 있다. 시가총액은 약 578억 원 수준이다.
한편 이날 대성파인텍의 시초가는 1,064원이었으며, 현재까지의 장중 고가는 1,308원, 저가는 시초가와 동일한 1,064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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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