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11일 방송되는 MBC '오늘N' 2530회에서는 인삼 보양식 한 상 맛집 등을 소개한다.
충청남도 금산시에 위치한 이 식당은 30년 가까이 인삼 요리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고 한다.
인삼 갈비탕은 채소와 인삼으로 우린 채수에 갈비를 푹 고아 만든 뒤, 인삼의 풍미를 더해줄 홍삼청을 더했단다.
인삼 양념구이 역시 초벌한 인삼에 홍삼청을 더해 감칠맛을 살렸다고 한다.
인삼 탕수는 바삭한 식감과 함께 홍삼청의 은은한 풍미가 어우러져 색다른 매력을 전한다고 하는데. 이처럼 특별한 인삼 요리 뒤엔, 오랜 세월 인삼과 삶을 함께해온 주인 부부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과연 어떤 맛집이 기다리고 있을지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하는 11일 방송정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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