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KBS 1TV의 '전국노래자랑'이 13일 '충청남도 홍성군' 편을 방송한다. 이번 회차에서는 본선에 오른 16개 팀이 홍주문화체육센터 특설무대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다양한 세대의 인기 가수들이 함께하는 특별 공연이 잔치의 흥을 더할 예정이다.
먼저 트롯퀸 하춘화가 '마산항엔 비가 내린다'로 공연의 시작을 알리고, 국민가수 태진아가 '친구야 술 한잔하자'로 무대를 장식한다. 지원이는 '자기야 파이팅'과 메들리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의 흥을 돋운다. 이어 이부영과 태진이가 함께 '산다는 게 좋다'를 열창하며 무대에 에너지를 더한다. 피날레는 신흥 트롯스타 김용빈이 '금수저'로 마무리하며 객석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이번 방송에서는 '홍성 댄싱킹'이라 불리는 참가자들도 출연해 눈길을 끈다. 89세의 노신사 참가자는 나이를 잊게 만드는 지루박 댄스를, 12세 소년 참가자는 마이클 잭슨의 '빌리진'과 '셔플 댄스'로 화려한 발재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러한 다양한 참가자들의 무대는 무더위 속에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KBS 1TV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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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