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넷마블이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의 출시 2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동료 '[FUG의 간부] 하유라'와 '[자하드의 공주] 가람'이 새롭게 등장한다. '하유라'는 아군의 생존을 돕는 버프형 서포터로, '가람'은 강력한 존재감을 자랑하는 캐릭터로 게임에 추가됐다.
또한, 여름을 맞아 진행되는 바캉스 캠페인 '그 여름날의 바캉스'는 오는 7월 30일까지 특별한 스토리와 다양한 미션을 통해 '레볼루션 재화' 등 풍성한 보상을 제공한다.
넷마블은 2주년을 기념해 '논스톱 SSR+ 한계돌파 소환' 이벤트도 오는 8월 13일까지 진행한다. 이 이벤트는 SSR+ 등급 동료를 획득할 수 있는 기회로, 주년 시즌에만 한정적으로 제공된다.
이외에도 2주년을 맞아 특별한 배경과 '레볼루션 초기화 티켓', 인기 투표 1위 동료의 특별 의상, 그리고 2주년 OX 퀴즈 등 다양한 보상과 이벤트가 마련됐다.
<신의 탑: 새로운 세계>는 글로벌 조회수 53억 회를 기록한 네이버웹툰 '신의 탑'을 기반으로 한 게임으로, 높은 퀄리티의 그래픽과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플레이가 특징이다. 이번 업데이트로 더욱 풍부해진 콘텐츠가 유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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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