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의 12화에서 불꽃 파이터즈가 서울 성남고와 올 시즌 가장 긴장감 넘치는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오는 21일 저녁 8시 스튜디오C1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되는 이 경기에서 불꽃 파이터즈는 1점의 리드를 지켜야 하는 상황에 직면해 있다.
당초 서울 성남고에게 끌려가던 불꽃 파이터즈는 지명타자 문교원의 역전 적시타로 역전에 성공하며 5:4로 앞서나갔다. 하지만 서울 성남고는 새로운 투수를 투입하며 경기의 흐름을 바꾸려 한다. 이로 인해 파이터즈는 새로운 유형의 피칭에 당황하며 추가점 사냥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파이터즈의 에이스 이대은은 마운드에 올라 리드를 지키기 위해 분투한다. 김선우 해설위원은 그의 투구를 칭찬하면서도, 이닝을 막기 위한 필수 조건을 강조하며 경기의 긴장감을 높였다. 그러나 이대은은 점수를 내줄 위기에 처하고, 서울 성남고는 끈질긴 플레이로 파이터즈를 압박한다.
또한, 불꽃 파이터즈는 외야수 박용택의 수비가 새로운 불안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외야로 향하는 타구가 박용택을 향할 때마다 파이터즈는 불안해하며, 시즌 첫 패배의 위기가 가까워지고 있다. 상대 팀의 더그아웃에서는 환호성이 쏟아지며, 불꽃 파이터즈는 절대 물러서지 않겠다는 결심을 다진다.
과연 이 혼돈 속에서 승리의 목표에 도달할 팀은 어디일지, 야구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닌' 불꽃 파이터즈와 서울 성남고의 2차전은 오는 21일 저녁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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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