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KBS 1TV의 대표 예능 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이 7월 27일 일요일에 '경기도 안양시 편'을 방송한다. 전국노래자랑은 지난 방송에서 닐슨코리아 기준 6.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번 '경기도 안양시' 편은 폭우 피해로 결방된 후 일주일 연기되어 방송될 예정이다.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본선에서는 16개 팀의 다채롭고 생동감 넘치는 경연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화려한 초대가수 라인업도 눈길을 끈다. 트롯가수 박지현의 오프닝 무대 '우리는 된다니까'를 시작으로, 강문경, 미스김, 남산, 한혜진 등 차세대 트롯스타들의 무대가 이어진다. 특히 한혜진과 강문경의 합동 앵콜 공연은 관객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또한, 10대 소녀들의 무대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초등학교 4학년 참가자가 부르는 '흥 아리랑', 초등학교 5학년 참가자의 '고민중독', 그리고 안양 어린이 치어리딩 팀의 발랄한 퍼포먼스가 기대를 모은다.
이처럼 다양한 무대가 안방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기도 안양시 편'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시청자들은 이번 방송을 통해 여름 더위 속 힐링과 즐거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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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