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서울 강남구 세곡동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강남구는 22일 오후 3시 1분경 재난문자를 통해 이날 오후 2시 13분경 강남구 세곡동 인근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알렸다.
재난 당국은 주변 차량은 우회해 통행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인근 주민들에게는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시민 안전 요령
-화재 현장 인근은 접근하지 않고 우회할 것
-차량 운전자는 긴급차량 진입을 위해 길을 비워줄 것
-주민들은 비상 상황에 대비해 대피 경로를 미리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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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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