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한미반도체(042700) 주가가 추석 연휴 이후 처음으로 열린 10일장에서 급등세로 마감한 가운데 새주가 시작되는 13일 어떤 향방을 보일지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린다.
한미반도체는 10일 정규장에서 11만9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대비 18500원(+18.39%) 올랐다.
이날 장중 고가는 11만9400원까지 올랐다. 다만 장후 NXT에서는 12만원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한미반도체가 새주장에서도 연속 강세를 이어갈지 혹은 숨고르기에 들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한미반도체는 10일 장에서 기관이 27만3892주를 외국인이 12만2292주를 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40만979주를 팔았다. 이날 거래량은 483만8068주를 기록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해당 내용은 견해에 불과할 수 있으니 투자에 참고로 하거나 자료로 반영하시지 않기 바랍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본지는 절대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