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4일 지역 상권 활성화와 민생회복을 위한 소비 쿠폰 정책에 대한 국민의 의견을 듣기 위해 '디지털 토크 라이브'를 개최한다. 이는 추석 연휴 이후 다시 민생 및 정책 행보에 박차를 가하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이 대통령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내기 위한 소통의 장 '디지털 토크 라이브'를 개최한다"고 알렸다. 이번 행사는 소비 쿠폰 사용 경험담과 건의사항을 공유하는 즉석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통령은 "현장의 목소리를 들려줄 국민 패널을 모신다"며, "정책의 효과와 아쉬운 점,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제언까지 여러분의 소중한 목소리가 대한민국 정책의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대통령실은 언제나 국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이번 행사는 14일 오후 2시 서울 시내에서 열리며, 참가 대상은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그리고 소비 쿠폰 사용 경험이 있는 국민이다. 참가 신청은 이날부터 이틀간 네이버폼을 통해 접수하며,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13일까지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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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