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보건복지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2025년 10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국민건강보험공단 2위 국민연금공단 3위 대한적십자사 순으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보건복지부 산하 31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2025년 9월 15일부터 2025년 10월 15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76,664,305개를 분석했다. 지난 9월의 70,606,309개와 비교하면 8.58%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어 분석했으며, 보건복지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산출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행동이 브랜드 인식과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만들어진 지표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 간 소통량, 소셜 대화량, 커뮤니티 점유율 등을 종합적으로 측정했다.
2025년 10월 보건복지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순위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대한적십자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립암센터, 한국보건복지인재원, 국립중앙의료원, 한국보육진흥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장애인개발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아동권리보장원,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순으로 분석됐다.
보건복지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한 국민건강보험공단 브랜드는 참여지수 5,711,643 미디어지수 3,767,968 소통지수 2,704,194 커뮤니티지수 1,663,101 사회공헌지수 514,144로, 브랜드평판지수 14,361,049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10,450,715와 비교하면 37.42% 상승했다.
2위 국민연금공단 브랜드는 참여지수 4,356,119 미디어지수 3,223,198 소통지수 2,657,913 커뮤니티지수 1,259,178 사회공헌지수 258,536으로, 브랜드평판지수 11,754,944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13,960,291과 비교하면 15.80% 하락했다.
3위 대한적십자사 브랜드는 참여지수 1,746,745 미디어지수 1,641,688 소통지수 948,220 커뮤니티지수 319,975 사회공헌지수 1,183,520으로, 브랜드평판지수 5,840,148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4,353,009와 비교하면 34.16% 상승했다.
4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브랜드는 참여지수 3,714,292 미디어지수 500,273 소통지수 457,210 커뮤니티지수 512,979 사회공헌지수 116,501로, 브랜드평판지수 5,301,255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5,725,577과 비교하면 7.41% 하락했다.
5위 국립암센터 브랜드는 참여지수 1,731,389 미디어지수 1,195,925 소통지수 961,241 커뮤니티지수 359,984 사회공헌지수 70,840으로, 브랜드평판지수 4,319,379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4,048,971과 비교하면 6.68%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보건복지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2025년 10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국민건강보험공단(대표 정기석)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보건복지부 공공기관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9월 브랜드 빅데이터 70,606,309개와 비교해 8.58% 증가했다. 세부 분석에서는 브랜드소비 13.28% 상승, 브랜드이슈 28.47% 상승, 브랜드소통 5.50% 상승, 브랜드확산 13.43% 하락, 브랜드공헌 17.42% 상승했다”고 평판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