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빙 예능 프로그램 ‘찐팬구역2’가 26일 오후 1시 30분부터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한국시리즈 1차전을 생중계한다. 이번 방송은 19년 만에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한화 이글스의 첫 경기를 팬들과 함께 실시간으로 응원하는 자리다.
‘찐팬구역’은 팬을 중심으로 한 최초의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으로, 인생을 바친 팬들의 응원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이번 시즌에서는 한화 이글스 팬들의 응원 현장에 집중한다. 스튜디오 수파두파와 에그이즈커밍이 공동 제작했으며 티빙을 통해 독점 라이브로 공개된다. 고정 출연자인 김태균과 인교진은 한화 이글스 우승을 지원하는 응원을 펼친다.
라이브 방송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5 프로야구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1차전과 연계된다. 19년 만에 한국시리즈에 복귀한 한화 이글스의 첫 경기를 팬들과 함께 실시간으로 응원한다.
배우 서지석과 아나운서 김환도 라이브 방송에 참여한다. 서지석은 29년째 한화 이글스를 응원하는 열정적인 팬으로, 이번 시즌 직관 경기 8전 전승을 기록하며 ‘최강 승리 요정’으로 불리고 있다. 김환은 ‘찐팬구역’ 시즌1에서 현장 특파원으로 활동하며 한화 이글스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보여줬다. 두 사람은 같은 사회인 야구단에서 활동하며 한화 이글스에 대한 팬심을 공유하고 있으며, 이번 방송에서 활발한 응원 호흡을 선보인다.
‘찐팬구역2’는 한화 이글스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향한 팬들의 열정을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26일 오후 1시 30분 티빙에서 라이브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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