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NAVER(네이버)가 10월 마지막장에서 강세로 마감한 가운데 투자자들의 시선은 11월 첫장으로 쏠린다.
NAVER는 10월 31일 정규장에서 26만7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보다 12000원(+4.70%) 오른 것이다.
NAVER는 앞서 지난 10월 30일에는 3.58% 내렸지만 10월 마지막장에서 반등에 성공한 것이다. 이날 장중 고가로는 27만35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NAVER가 강세를 이을지 혹은 조정을 보일지 월요일 11월 3일 장 추이를 살펴야할 듯하다.
한편 전 거래일 수급 동향을 살펴보면 10월 31일 장에서 기관이 28만4614주를 외국인이 4만1978주를 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5만7950주를 팔았다. 이날 거래량은 286만1914주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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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