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전자유통점 브랜드평판 2025년 11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롯데하이마트, 2위 LG전자베스트샵, 3위 삼성스토어 순으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개 전자유통점 브랜드를 대상으로 2025년 10월 11일부터 2025년 11월 11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3,316,664개를 분석해 소비자 행동을 측정했다. 지난 10월 전자유통점 브랜드 빅데이터 3,717,964개와 비교하면 10.79% 감소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참여, 소통, 커뮤니티, 사회공헌 활동 데이터를 분석하여 산출됐으며, 브랜드의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셜 대화량, 그리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관계 등을 통해 브랜드 영향력을 평가했다.
2025년 11월 전자유통점 브랜드평판 순위는 롯데하이마트, LG전자베스트샵, 삼성스토어, 전자랜드 순으로 나타났다.
전자유통점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롯데하이마트 브랜드는 참여지수 151,749, 미디어지수 45,712, 소통지수 332,661, 커뮤니티지수 471,338, 사회공헌지수 31,776으로 브랜드평판지수 1,033,236으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1,246,751과 비교하면 17.13% 하락했다.
2위 LG전자베스트샵 브랜드는 참여지수 87,799, 미디어지수 52,643, 소통지수 361,051, 커뮤니티지수 310,801, 사회공헌지수 14,841로 브랜드평판지수 827,135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790,829와 비교하면 4.59% 상승했다.
3위 삼성스토어 브랜드는 참여지수 294,224, 미디어지수 53,358, 소통지수 140,444, 커뮤니티지수 244,353, 사회공헌지수 8,215로 브랜드평판지수 740,593으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738,638과 비교하면 0.26% 상승했다.
4위 전자랜드 브랜드는 참여지수 161,180, 미디어지수 97,877, 소통지수 224,902, 커뮤니티지수 204,891, 사회공헌지수 26,850로 브랜드평판지수 715,700으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941,747과 비교하면 24.00%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전자유통점 브랜드평판 2025년 11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롯데하이마트(대표 남창희)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전자유통점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0월 브랜드 빅데이터 3,717,964개와 비교해 10.79% 감소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5.28% 하락, 브랜드이슈 22.49% 하락, 브랜드소통 0.71% 상승, 브랜드확산 15.61% 하락, 브랜드공헌 46.07% 하락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