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9일 오후 4시께 알지노믹스의 청약 1일차 일정이 마무리됐다.
NH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을 통해 실시되는 이번 청약은 복수의 증권사를 통해 실시되는 청약이라는 점에서 증권사별 균등배정주식수, 비례경쟁률이 투자자들 사이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두 증권사 모두 25만7500주가 배정되어 있다.
청약 첫날 기준 NH투자증권에는 13만3183건, 삼성증권에는 12만7005건의 청약건수가 몰리면서 이에 따른 균등배정주식수는 삼성증권이 1.01주, NH투자증권이 0.97주다. 비례 경쟁률은 NH투자증권 278.68:1, 삼성증권 303.17:1이다.
알지노믹스는 오는 12월 18일 상장을 앞두고 있다. 만약 상장 첫날 ‘따따블’을 기록할 경우 공모가 2만2,500원에서 300% 상승한 9만 원 수준까지 치솟을 수 있다.
다만 지나친 낙관론이나 비관론은 모두 경계해야 한다. 상장 당일의 장세 흐름과 초기 수급 상황 등을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한편 공시에 따르면 알지노믹스는 RNA 치환효소 플랫폼 및 자가환형화 RNA 플랫폼 기술 기반으로 유전자치료제를 개발하고 기술이전 등을 통한 사업화를 비즈니스 모델로 하는 바이오 신약 연구ㆍ개발 전문기업이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해당 내용은 견해에 불과할 수 있으니 투자에 참고로 하거나 자료로 반영하시지 않기 바랍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본지는 절대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