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삼익제약(014950) 주가가 모처럼 2만원선을 회복했다.
삼익제약은 8일 오전 11시 32분 현재 20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대비 2920원(+16.95%) 오른 것이다. 2만원선을 되찾은 것은 지난해 11월 26일 이후 처음이다.
삼익제약은 앞서 지난 7일 장에서 29.94% 올라 상한가인 17230원에 마친 바 있다.
삼익제약이 연속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종가까지 힘을 유지할지 여부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또한 2만원선을 사수할지도 지켜봐야할 지점이다.
한편 삼익제약은 지난 7일 장에서 외국인이 3만7191주를 개인이 2만4801주를 팔았다. 반면 기관은 1주를 매수했다. 이날 거래량은 239만7149주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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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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