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트럼프 대통령이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미국인들이 중동에서 안전하게 귀국했다라고 전했다. 미국과 이란은 전쟁중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9천명 이상의 미국인들이 중동에서 안전하게 귀국했다는 점을 홍보하려는 목적으로 트루스 소셜을 활용한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만약 중동에 있는 미국 시민이 귀국을 원한다면, 국무부 사이트에 등록해 주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국무부는 어디에 있는지 확인한 뒤 귀국을 위한 이동 수단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무료로 전세 항공편을 운항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한 상업 항공편 예약도 진행하고 있다는 말도 했다.
미국시민은 국무부 24시간 태스크포스로 전화할 수 있다면서 전화번호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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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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