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026년 3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부문에서 '수묵화 보이스' 송민준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6일 오후 2시 47분 기준, 송민준은 총 1,070표를 획득하며 3.2%의 득표율로 전체 8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는 지난달 최종 9위(4,639득표)를 기록했던 것과 비교해 한 단계 상승한 순위로, 투표 초반부터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며 톱10 내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는 모양새다.
현재 남자가수상 부문은 황영웅이 15,949표(47.8%)로 압도적 1위를 달리고 있으며, 그 뒤를 손태진(3,340표, 10.0%)과 장민호(2,757표, 8.3%)가 잇고 있다. 이어 진원, 홍이삭, 에녹, 박지현이 차례로 상위권을 형성하고 있으며, 송민준은 이들에 이어 당당히 8위에 랭크되었다. 특히 송민준은 현재 9위인 정동원(1,050표, 3.1%)과 10위 박창근(925표, 2.8%) 등 쟁쟁한 실력파 가수들의 추격을 따돌리며 중상위권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송민준의 이 같은 활약은 그의 '수묵화 보이스'가 지닌 힘 덕분이라는 분석이다. 특유의 깊이 있는 감성과 서정적인 음색은 팬덤의 강력한 결집을 이끌어내며 치열한 투표 경쟁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지난달 9위로 마감하며 저력을 과시했던 송민준이 이번 달에는 과연 어느 정도의 최종 성적을 거둘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현재의 상승세를 유지한다면 지난달 기록한 순위 이상의 성적도 충분히 기대해 볼 수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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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멋진 송민준 가수님의 꽃길을 응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