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배우 변우석이 ‘21세기 대군부인’으로 돌아온다.
2026년 4월 첫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 기획 강대선/ 제작 MBC,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서 변우석을 볼 수 있는 것이다. 팬들에게는 매우 반가운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선재업고 튀어 이후 데뷔하는 것이다. 물론 유튜브나 CF 등을 통해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 변우석이었지만 갈증을 달래줄 만큼은 아니었다. 변우석의 등장이 어떤 지각변동을 몰고올지 지켭모는 것도 관전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21세기 대군부인중 이안대군은 선왕의 유일한 아우로 빛나서도, 소리 내서도 안 되는 왕실의 차남이라는 태생적 한계 앞에서 자신을 감추며 살아온 인물이다. 국민들은 그를 '대한민국에서 가장 사랑하는 왕족'으로 여긴다. 또한 이안대군의 수려한 외모, 넘치는 위엄과 카리스마에 절대적인 지지를 보낸다고 한다.
평민 출신 재벌 성희주(아이유 분)로부터 계약 결혼을 제안받으면서 그의 고요한 일상에 파란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마음속 불꽃을 숨기고 살아온 이안대군이 성희주를 만나 어떤 새로운 운명을 써 내려갈지 관심이 집중된다.아이유와의 호흡도 매우 기대되는 대목이고 설레게하는 대목이라고 할 수 있다.
단정한 슈트 차림으로 집무를 보고 독서를 즐기는 이안대군의 수려한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여가를 즐기는 동안에도 늘 빛을 잃지 않는 이안대군의 눈빛에서는 왕족 특유의 기품이 느껴지기까지 한다. 또한 사진속에는 카리스마도 느껴진다.
아이유와 어떤 러브라인 보일지도 초미의 관심사라고 할 수 있다. 순정남의 역사를 쓴 선업튀의 주인공이 이안대군 캐릭터를 어떻게 소개할지가 벌써부터 장안의 화제다. 어떤 모습을 보일지 지켜보는 것이 관전포인트락로 할 수 있다.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로 오는 4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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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