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서부 텍사스산 원유가 배럴당 114달러가 넘었다. 브렌트유는 115달러이다. 천연가스는 3.4달러이고 난방유는 4.3달러이다. 금은 USD/t.oz 5089 달러이다. 원유는 24%가 올랐고 블네트유는 22달러가 올랐다. 이라크의 주요 남부 유전 3곳의 생산량이 줄었다고 한다. 이는 미국 이란 전쟁의 여파라고할 수 있다.
4백만 배럴 생산하던 것을 백만배럴 수준으로 줄였다는 것은 시사하는 바각 크다. 이라크 뿐만이 아니라 쿠웨이트도 감산에 들어갔다. 카타르는 가스를 감축했다. 원유공급 부족 현상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호르무즈 해협의 구체적인 전기가 마련되지 않는 한 이런 상황은 더 오래갈 수 있다.
긴장완화 소식보다는 모즈타바의 후계자 선출 등 확전에 치중하는 뉴스가 보도되고 있다. 금과 은 구리등은 소폭 하락했지만 원유 가스 등은 오르고 있다는 점은 반드시 유념해야 한다. 대두 옥수수 등도 올랐다는 것은 전쟁의 위기가 일반적인 삶을 계속 옥죄이고 있기 때문이다.
대두는 3월초 3거래일 연속 상승커브를 그린 바 있다고 한다. 대두유 역시 급등한 상황이라는 점도 인지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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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