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에스팀(458350)이 하한가로 마감했다. 에스팀은 10200원 떨어진 23800원에 마쳤다. 30.00% 떨어진 것이다. 에스팀은 상장 2거래일만에 하한가의 쓴 맛을 경험했다. 그야말로 2거래일동안 '널뛰기'의 진수를 보여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액스비스는 하락장에서도 여전히 따따블의 힘을 유지했다. 액스비스 역시 어떤 운명을 걸을지 2일차에서 지켜볼 필요가 있다.
에스팀은 6일 상장되면서 25500원이 오르면서 상한가 따따블의 신화를 쐈다. 수급을 잘 살펴야 할 것 같다. 개인은 연 이틀 사자에 치중했고 기관은 연이틀 팔자에 가담해 상반된 형태를 보였다.
에스팀은 공모주의 변동성을 보여준 셈이다. 10일장에서 어떤 커브를 그려낼지 지켜보는 것이 관전포인트이다. 지수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주시해야 한다. 미국 이란 전쟁의 양상은 경제 모두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이라는 점은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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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