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비에이치아이가 해외 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공시가 나왔다.
11일 공시에 따르면 비에이치아이는 CHEC-HEI-THCC General Partner와 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조건부 계약이 아닌 확정 계약으로, 계약금액은 565억7,613만9,200원이다. 이는 2024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4,047억4,103만8,609원의 14.0%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금액은 USD 38,414,000이며, 2026년 3월 11일 기준 환율 1달러당 1,472.80원을 적용해 원화로 환산됐다.
계약기간은 2026년 3월 11일부터 2029년 2월 13일까지다. 계약금 및 선급금은 있으며, 대금은 인보이스 청구일로부터 45일 이내 지급되는 조건이다.
공급지역은 국외이며, 생산방식은 자체생산이다.
회사 측은 공시를 통해 “계약기간 및 금액은 공사 진행 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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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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